엄마~ vs 어머니!

백의종군하여 현실에 안주 하느냐,
금의환향을 꿈구며 다시 시작하느냐...

내 오랜 친구 스포티지로 가든지 말을 한다던(?) 그랜저를 끌고 가든지 울 어무이의 '김치덮밥'은 쵝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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