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02.08
양치기 이야기 2010/02/08 22:51
1. Rainy Mood
며칠 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이트인 '비오는 날 같은(Rainy Mood)'.
때때로 늘상 즐겨 듣는 음악이 소음으로 들릴때 들려 볼 만한 사이트입니다.
비오는 소리, 멀리서 천둥 치는 소리, 숲 속에서 새 지저귀는 소리가 15분 간격으로 반복되며 비오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밤에 잘때도 낮은 소리로 틀어 두면 정말 비오는것 같습니다.
이 일정하게 나는 빗소리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 준다는 말을 어디서 줏어 들은것 같은데...
2. Gloomy Mood
지난 주 월요일 부터 오늘까지 내내 사고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.
신중하지 못하고 덜렁대는 성격 탓에 중요한 부분에서 실수를 연발하고 있습니다.
오늘 일으킨 사고는 정말 내가 나 자신도 질리게 할 정도입니다.
뭐, 그렇다고 풀죽어 있는 모습을 흘리고 다니진 않았습니다만 내 머릿속 긴장의 나사를 살짝 더 조일 필요가 있습니다.
3. 오늘의 회화
A: Hello, Mr Y. How are you doing?
B: I was just about to call you.
A: Really? What did you want to talk about?
B: I have a question about our homework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