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하 50미(2kg) x 2
가족 이야기 2007/10/17 17:40
흠칫!
내가 먹은 대하가 대하가 아니었다니~
라는 아쉬움 보다 지금껏 영덕대게, 대하 한 번 제대로 못 드셨을 어무이, 아부지 생각이 나는군하.
맛난 건 나눠 먹음세~
덧글.
1. 나도 진짜 대하(재작년, 그리고 올해 먹은 흰다리 새우 말고)를 맛 보게 해 줄라나???
2. 전화위복: 대하 70미짜리를 샀는데 마침 딱 떨어져서 더 먹음직한 50미짜리를 웃돈 없이 받게 됨을 뜻함.
